홈 / 수수료와 총 구매 비용
얼마인지 알려면
상담을 받아야 하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저희 수수료도, 정부에 내는 돈도, 여기 전부 적어두었습니다. 특히 두 번째가 중요합니다. 집값 외 추가비용이 얼마인지 모르고 시작하면 계약 직전에 계획이 무너집니다.
Our fees
저희가 받는 돈
1%가 어디서 회수되는지
2026년 초에 매입한 로스트레버(Rostrevor)의 집은 $1,070,000에 샀고 당시 시장 추정가는 $1,200,000이었습니다. 시세보다 $130,000 낮게 매입한 것이고, 그 거래에서 저희 수수료는 약 $10,700이었습니다.
모든 거래가 이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희가 받는 돈의 성격은 그렇습니다 — 물건을 소개하는 대가가 아니라, 적정가보다 낮게 사도록 만드는 대가입니다.
Total cost
$800,000짜리 집을 사면
집값 외 추가비용 포함 얼마인가
한국에 거주하시는 분(외국인)이 남호주에서 $800,000짜리 신축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로 계산했습니다. 대출 없이 전액 현금 기준입니다.
| 항목 | 금액 | 설명 |
|---|---|---|
| 매매가 | $800,000 | — |
| 인지세 (남호주) | 약 $37,800 | 주정부 취득세. 가격대별 누진 |
| 외국인 추가 인지세 7% | $56,000 | 외국인에게만 부과. 주별로 7~9% |
| 등기 이전 수수료 | 약 $5,000 | 주정부 납부. 가격대별 차등 |
| 컨베이언싱 · 법무 | 약 $2,000 | 계약 검토와 소유권 이전 |
| 건물 · 해충 검사 | 약 $700 | 계약 조건부로 진행 |
| 저희 수수료 (1%) | $8,000 | 착수금 $3,300 차감 후 잔액 청구 |
| 소계 | 약 $909,500 | 매매가 외 약 $109,500 추가 |
여기에 FIRB 신청 수수료가 더 붙습니다
정부에 내는 외국인 투자 심사 수수료로, 물건 가격대에 따라 계단식으로 올라가고 매년 7월에 조정됩니다. 금액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여기에 확정 숫자를 적지 않고, 상담에서 그 시점의 정확한 금액을 확인해 드립니다.
정리하면, $800,000짜리 집을 사는 데 실제로는 $910,000 이상이 필요합니다. 매매가의 13% 이상이 세금과 비용으로 나가는 셈인데, 이 중 가장 큰 항목인 외국인 추가 인지세($56,000)는 한국 고객만 내는 돈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세울 때 집값이 아니라 총액에서 거꾸로 내려오셔야 합니다.
위 금액은 2026년 8월 기준 남호주 세율로 계산한 개략적인 추정치이며, 물건의 성격과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지세와 등기 수수료는 정확한 매매가에 따라 산정되고, 세율은 주정부가 수시로 조정합니다. 실제 금액은 계약 전 컨베이언서와 회계사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Included
매수 대리 1%에 포함되는 것
포함되지 않는 것
- 정부에 내는 세금과 수수료 — 인지세, 외국인 추가 인지세, 등기 수수료, FIRB 신청 수수료
- 컨베이언싱·법무 비용, 건물·해충 검사비 — 각 전문가에게 직접 지불하십니다
- 회계·세무 자문 비용
- 취득 후 임대 관리 수수료 — 월 임대료의 5.5%부터, 별도 계약
- FIRB 신청 대행료 $2,000 — 대행을 요청하시는 경우에만
저희가 받는 돈과 대표님이 다른 곳에 내시는 돈을 섞지 않습니다. 저희 계좌로 들어오는 것은 착수금과 성공 수수료뿐입니다.
Contact
대표님 예산으로 무엇이 가능한지
계산해 드립니다
보고 계신 물건이 있으시면 그 물건으로, 없으시면 예산으로. 30분이면 총액이 나옵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