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회사소개
집을 사는 사람과,
그 집을 채우는 사람
저희는 부동산을 소개하는 회사가 아니라 부동산을 운영해온 회사입니다. 2019년부터 애들레이드에서 주택을 사들이고, 세입자를 들이고, 관리해왔습니다. 사고 난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기는지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Otherhome
부동산 회사가 아니라
부동산으로 먹고사는 회사였습니다
Otherhome은 컨설팅으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애들레이드에서 집을 사서, 고치고, 국제학생들에게 방을 내주는 일로 시작했습니다.
그 일을 7년 하는 동안 배운 것이 있습니다. 사는 순간의 판단이 그 뒤 10년을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배수가 나쁜 집은 매년 돈이 나갑니다. 방 배치가 어정쩡한 집은 세입자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사진으로는 똑같아 보이는 두 집이, 사고 나면 완전히 다른 집이 됩니다.
지금은 애들레이드 여러 지역에서 세입자 약 400명의 주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물을 보여주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계약서를 쓰고, 열쇠를 넘기고, 보일러가 고장 나면 사람을 부르는 일입니다.
부동산 매수 대리를 시작한 것은 그 다음입니다. 고객들이 물어보기 시작했거든요. “그 눈으로 제 집도 좀 봐주시면 안 됩니까.”
The team
두 사람이 합니다
규모를 키우는 대신, 대표가 직접 물건을 보러 가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애들레이드대 MBA 재학 중
2019년 Otherhome을 시작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직접 들어가 본 주택이 2,471채입니다. 하루에 한 채씩 봐도 7년이 걸리는 숫자입니다.
그만큼 보다 보면 문을 열고 세 걸음 안에 보이는 것들이 생깁니다. 새로 칠한 페인트가 무엇을 덮고 있는지, 마루가 삐걱대는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벽의 균열이 그냥 자국인지 아니면 집이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인지.
“좋은 집을 찾아드리는 것보다, 나쁜 집을 걸러드리는 쪽이 훨씬 중요합니다.”
고객을 대신해 매입한 주택이 40채, 회사가 직접 취득해 보유 중인 집이 6채입니다. 두 숫자를 나눠 적는 이유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앞의 40채는 고객의 돈을 다루는 일이고, 뒤의 6채는 저희가 같은 시장에서 같은 판단으로 직접 투자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경제학을 전공했고 같은 대학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다만 리포트에 들어가는 숫자는 학위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2,471번 현관을 열어본 데서 나옵니다.

등록 부동산업자(RLA)
임대 관리 6년차. Otherhome의 세입자 약 400명을 총괄합니다. 남호주 등록 부동산업자(RLA)로, 저희가 매수 대리 업무를 정식으로 수행할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합니다.
헤일리는 집을 좋아합니다. 매물 하나를 봐도 “이 방에 사는 사람은 아침에 어디로 걸어 나올까”부터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세입자와의 소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깁니다. 연락이 오면 답을 합니다. 당연한 말 같지만, 이 업계에서 이게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세입자 관리에서 헤일리보다 나은 사람을 저는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 Jimmy Lee
이 부분이 왜 매수 단계에서 중요하냐면, 세입자가 오래 머무는 집과 그렇지 않은 집을 아는 사람이 물건 선택에 관여하기 때문입니다. 임대 수익은 표에 적힌 수익률이 아니라 공실 없이 흘러가는 개월 수로 결정됩니다.
Why it matters
사는 사람과 채우는 사람이
같은 회사에 있다는 것
대부분의 매수 대리 업체는 계약이 끝나면 손을 뗍니다. 그 집에 누가 들어와 사는지, 임대료가 제때 들어오는지, 3년 뒤에 어떤 상태가 되는지는 다른 회사의 일이 됩니다.
저희는 그 두 가지를 한 회사에서 합니다. 그래서 물건을 고를 때부터 “이 집에 세입자를 넣을 수 있는가”를 함께 봅니다. 나중에 그 집을 관리할 사람이 지금 옆에 앉아 있으니까요.
매수 대리는 호주 전역에서 가능하고, 취득 후 임대 관리도 애들레이드 밖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By the numbers
숫자로 보면 이렇습니다
전부 검증 가능한 숫자만 적었습니다.
Contact
30분이면 방향이 잡힙니다
지금 살 수 있는 상태인지, 예산으로 무엇이 가능한지, 세금이 얼마나 나올지.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